작성일 : 08-12-29 06:36
반갑습니다.
 글쓴이 : julio
조회 : 3,750  
안녕하세요?

우연히 정선이씨 홈페이지를 발견하게 되어 말할 수 없는 기쁨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먼저 홈페이지를 만드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1951년생이며 35세 현수(鉉秀)입니다.
저의 할아버지는 찬화(燦和), 아버님은 경곤(慶坤).
3명의 자녀가 있습니다.(진비,승비,웅비)
저의 원적은 황해도 재령군 하성면입니다.
현재 페루 리마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현순, 현주 동생들은 부산과 서울에 거주하고 있지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2명의 정선이씨를 만납습니다.
파주,헤이리마을에  거주하시던 이봉식(작고)-자녀 이름은 성진, 유진입니다.
알젠틴에 거주하시는 이 현숙씨입니다.

한국에 있지 않아 만나기가 어렵지만 홈페이지에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많은 정선이씨를 찾아 그동안의 외로움을 달랬으면 바랩입니다.
다시 한번 많은 수고를 하시는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자랑스런 정선이씨들의 번성함을 기원합니다.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고
가내 평안과 건인을 기원드립니다.

이 현수 올림



이만수 08-12-29 16:02
답변 삭제  
반갑 군요.
저는 이만수 이며  참군공파 36 대 입니다.
현재 정선 이씨 대종위 추진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1950년 생이구요.

이렇게 홈페이지로 페루에 계시는 분을 마주 하게 되어
홈 페이지 만든 보람이 있군요.

저도 지난 90년 중반에 무역 관계로
리마에 여러번 다녔습니다.
산에 풀 한포기 없는 하얀 언덕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세비체 든가요 ? 생선 요리. 시큼해서 먹기 좀 어려 웠지요.

세계가 경제 위기로 다들 어려우니 페루도 예외는 아닐 것 같습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잘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가끔 소식을 홈페이지로 전하오니
방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승을 빌겠습니다.

이만수 배상
이현웅 08-12-29 22:45
답변 삭제  
이현수님 매우 반갑습니다 저는  35世 이현웅 입니다,48년생이구요
외국이 라는 곳이 나름의 외로움과 함께 보람도 있을것입니다
제 조부님의 함자도 燦求이시고 아버님도 日坤이십니다
저희 일가는 사직공장파로서 경기도 연천군 중면 여척리가 세거지 였습니다
연천군 중면은 우리 족보의 세거지로 나와 있는 강원도 철원군 승양리와는 군 경계를 이루는 곳으로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이웃하였거나 지명만 바뀌지 않았나 추측이 되기도 합니다
이곳은 21世의 넷째 아드님이신 22世 백상 선조님때부터 약 30호가 소종가를 이루며 6,25까지 거주하였으나 전쟁통에 일부가 피난하여 연천및 파주ㅈ등에 거주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해전에 돌아가신 백부님의 말씀에 따르면 우리 선조님들이 모시어져 있는 여척리 삼박골 무정골 등 부근에 삼백여년 이상된 느티나무 아래 큰우물옆에서 추수가 끝나고 나면 대동제를 지내곤 했답니다
위의 사실은 국가기록원 토지조사원부의 기록과 중면 소개글에서도 확인된 내용입니다
정선이씨 사직공파의 일부가 소종가를 이루며 몇백년을 거주한곳이기에 소개글을 올렸습니다
새해에는 더욱더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35世이현웅 올림
이현수 08-12-30 20:33
답변 삭제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챙피하게도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이곳에 와서 조상님들의 뜻을 배우겠습니다.

물심양면으로 힘쓰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기껏히 협조하겠습니다.

승승장구하세요.

이 현수 올림
이헌섭 09-01-09 11:12
답변 삭제  
이현수님, 반갑습니다. 저는 정선이씨(참군공파) 35세손인 이헌섭(원명은 이현섭)입니다. 홈페이지 덕분에 지구 반대쪽에 계신 종친과도 연락이 닿는군요. 좋은 일입니다. 저는 현재 SK에너지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맡은 일이 해외사업과 관련된 것이라 페루하고도 다소간 인연이 있습니다. SK가 페루에서 석유개발 사업을 열심히 하고 있어, 얼마 전에는 최태원 회장님을 모시고 리마에 다녀온 일도 있습니다. 그 때 일행으로 다녀온 직원들끼리 비공식 모임을 만들어, 가끔 서울에 있는 페루식당('쿠스코')에 모여 담소를 나누기도 하는데.... 바로 다음 주에 그 모임이 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페루 이야기를 하려니 세비체 안주에 피스코 싸워 한 잔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 지는군요. 아무튼 건강하시고 올해 좋은 일 많으시길 빕니다.
이현수 09-01-10 02:56
답변 삭제  
아~하! 반갑습니다.
인연이 닿았으면 만날 수도 있었을텐데....
어느 날,세베체와 피스코 사워를 하면서 만날 기회가 있겠지요.
저는 리마 공항 근처에서 소규모의 수산물 냉동가공 및 제빙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선 이씨 종친회를 위해 힘을 많이 쓰시니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두손모아 조상님의 음덕을 공양드립니다.

가정에 평화를 기원드립니다.
미셸 18-04-10 16:43
답변 삭제  
<a href="http://vegas.id1919.net/">베가스카지노/a>
<a href="http://woori.id1919.net/">우리카지노/a>
<a href="http://world.id1919.net/">월드카지노/a>
<a href="http:/mcar.id1919.net/">엠카지노/a>
<a href="http:/mcsi.id1919.net/">M카지노/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