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9-16 18:06
이제 가벼운 시작입니다..
 글쓴이 : 이찬걸
조회 : 2,854  
엊그제는 모처럼 하늘도보고, 돌아가신 아버지와 할아버지도 생각해 보셨지요?
둥근 추석달이 유난히 조요해보였어요...
뽀얀 추억속에 있는 고향들판도 더듬어보셨겠구요.......
많은 세월이 갔습니다.
가슴 한구석엔 다들 그립다못해 잊혀져간 부모형제들의 아련함이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정선이씨라는 이름으로
우리 다시 그 어린 추억과 조상들을 더듬으며
그 후손의 이름다움과 숭고한 정신을 이어가 봅시다.

그간 수고한 사이버팀장, 팀원들, 대종회추진위원장님과 위원들, 뒤에서 지원 아끼지 않으신 경주가문, 관식님, 병환님, 병문님, 늘 격려해주시는 이필곤님등등 감사합니다.
먼저 방문하신 관웅님(사모님 수술 잘되길 빌며!), 상용님 고맙구요...
홈피 보셨다고 반갑게 아침에 속초에서 전화주신 나와 같은 33세손 찬우님 반가왔습니다

두루두루 이 장에서 우리 아버지들이 못하신 것 나누며, 익히며, 전해줍시다.

지금 저는 대종회추진위 2차 모임에 갑니다
미리 공지하지 못해 관계자만 아는 사실이라 죄송하군요

모든 정선이씨 가문마다 힘내시고
많은 동참해 주세요!

정선이씨 33세 이찬걸드림

미셸 18-04-1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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