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0-11 20:08
정이지(?) 종중 께
 글쓴이 : 현웅
조회 : 5,421  
이제(10월10일) 드디어 우리들의 숙원이던 종친회가 어제 정식으로 출범했습니다
회장님 이하 여러분들 그간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이지(?)님 환절기 건강하신지요?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종친회를 정식으로 출범시키면서 우리 정선이씨 후손들에게는 더 더욱 할 일이 많아 졌습니다

대외적인 활동은 물론이고 내부적으로도 우리 조상님들의 흔적을 가감없이 정리하여 자료로 확립,보전해야 하는 것이 후손의 도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뿌리를 우리가 바로 세워 놓아야 그 어느누구도 폄훼하거나 훼손하지 못할것입니다
저도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조상님들의 자료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그것으로는 부족한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가끔 올리시는 님의 자료를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제 생각에도 혹시 그렇지 않았나 하는 부분을 콕찝어 주시는 예리함이 정말 명쾌하십니다
그것도 각종 자료를 활용하여 말입니다

이제 님이 좀 나서 주셔야 겠습니다
우리 조상님들의 자료는 님도 아시다 시피 의문스러운 곳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 하나 뚜렷하게 정리하여 후손들에게 남기는 것이 현세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책무가 아닐까요?

추진위원장님으로 고생고생 하시다가 어제 종친 회장님으로 선출 (추대)되신 이만수 회장님도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정이지 같은 분이 나와서 우리 선조들의 자료를 정리해야 될텐데 저렇게 이름마져 숨기고 운신을 감추시니 너무나 안타깝습니다,어떻게든 연락 방법을 알아야 겠습니다~ 고 말입니다

제 생각도 회장님 생각과 같고 어제 참석하신 여러 종친님들도 한결같이 같은 생각으로 걱정들 하셨습니다
이제 정식으로 종친회도 구성 되었으니 선조님들의 자료 정리에 님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아니
어쩌면 님과 같은 선각자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아닐까요?
저도 미력이나마 돕겠습니다
의문 투성이 우리 선조님들의 위상을 바로 세우는데 우리 한번 나서 봅시다

35世  이현웅 ~010 4740 7010 일단 전화번호를 남깁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정이지 09-10-21 09:10
답변 삭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전 현웅 종친님이 생각하시는 것 처럼 그리 좋은 능력을 갖춘 사람이 못 되고,
아직 더 배워야 하는 학생에 불과합니다.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니 이헌섭 종친께서 잘 정리하신 것 같습니다.
이 분께서 종친 역사에 관한  일을 잘 이끌어 주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제가 공부하면서 깨달은 부분이 있다면
홈페이지 계속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이지
현웅 09-10-24 20:47
답변  
정이지(?)님 반갑습니다
환절기 건강하신지요?
저번 종친회 창립때 뵀으면 햇는데,,,좀 섭섭 했습니다

말씀처럼 이헌섭 님의 애정과 관심 그리고 열정 모두 대단하십니다
또한 이찬걸 사무국장님과 우리 종친회장님의 열정도 그에 못지 않습니다
허나 우리 종친회에는 정이지님과 같은 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올려주신 자료는 차곡차곡 정리하여 남기려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자료 부탁드립니다
환절기 건강하십시요

35世 이현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