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3-12 01:30
경주가문 애도
 글쓴이 : 이영곤
조회 : 4,029  
3월 11일오후에  이성조 부회장님에  형수님이  돌아가셨다는 비보를 듣고
경주로  종친회 조기를  보내드렸습니다
참석하여  아픔을  갖이나누지 못한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멀리서나마  애도를 표하며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이 영곤 (34세)  올림

현웅 11-03-12 10:40
답변  
경주가문의 어르신 한분이 돌아 가셨군요
우리 부회장님rhk가문이 잘 모시리라 밑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사무총장님 환절기 건강 잘 쳉기십시요
그리고,,,34세라 하지말고 직함을 스십시요,~사무총장~
늙은 이사람이 35世라 하기 쑥쓰럽습니다,허허허

35世 이현웅
이영곤 11-03-12 14:16
답변  
제가 착오가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철식종중님의 어머님이자
이성조부회장의 형수님입니다
댓글이 달리면 수정이 불가한관계로 정정글을 올립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흥곤 11-03-14 01:09
답변 삭제  
참석치 못함을 죄스럽게 생각하며 멀리서나마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이만수 11-03-14 16:16
답변 삭제  
삼가 조의를 표 합니다.

이철식 종중은 정선이씨 종친회 구성 이전인 2009년 4월
베트남의 딘방 이왕조 행사및 정부 각 부처 방문시, 정선이씨 대표단의 일원으로
참석하여 베트남에 정선이씨 존재를 알리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이만수
0jjj 11-03-31 15:45
답변  
늦었지만..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업차 출장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다보니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힘내십시요.

이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