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12-29 01:28
종친회 회장단 일동 신년사
 글쓴이 : 이영곤
조회 : 3,134  

이영곤 11-12-29 01:53
답변  
안녕하십니까?
         
          참으로 다사다난  하였던  한  해가  마무리  되고

          희망과  꿈의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동안  종친회에 베풀어  주신  종중님께

          감사하며  지나간일은  반드시  참조하여  잘된 것은

          반영하고  잘못된 것은  반성하여  앞날에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항상 많은  종중님의  관심을  받고  있는  종친회

          이지만  아직은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종중님들의  참여와  관심이  종친회가  발전하는

          길입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처럼  항상  웃을  수  있는  새해가  되시길 바라며

          귀댁에  평안과  만복이  함께  하시며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2011년  12월

                                                정선이씨 종친회 회장단 일동
이현지 11-12-2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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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뜻에 감사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2년이 다가옵니다.

그 동안 눈으로만 과정을 보았으나, 용기가 부족했는지 참석하고싶어도 못한 날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2012년 한베수교 등 기대가 좋은 날이 있고 하니 큰 자부심을 갖고 용기를 내어 참석하고

자 하니 만나 뵙기를 기다리면서 실천하고자 합니다.

비록 작은 일부터 시작했지만 Ly왕조의 후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일을 해주신 종친회 모든 임원들

분께 감사 한 마음으로 보내며 똘똘뭉친 Ly가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왜 뜻대로 안 될

까?', '왜 무엇이 문제일까?' '과연 잘 될까?' 라는 '왜'라는 질문보다는 '무엇이 나를 자랑스럽게 하

지? 어떻게 그것이 나를 자랑스럽게 하는가?' '만일 지금 시도하지 않으면 미래에 나와 우리 Ly가문

에게 돌아오는 것은 무엇일까?' 라는 마음으로 다음에 만나 뵐 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