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1-19 20:08
부산에 이광국 종친께
 글쓴이 : 현웅
조회 : 2,422  
안년하십니까?
우리 사무총장님께 전해들으니 제가 이번에 불참하여 귀한분을 만나지 못한것 같습니다
부산이란 먼곳에서 서울까지 오신 고향에 귀한 종친을 만나보지 못했으니 무척이나 아쉽습니다
저도 삭령가문의 후손입니다
22世부터 33세~34世까지 근 300년간 약 30여 가구가 살았습니다 만 의의로 족보의 집성촌에도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제생각에는 철원의 승양리라는 집성촌과 이웃하고 있는데 분명 이문제와 관련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나져나 집성촌의 종친들이 만날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저의 불참으로 성사되지 못했으니 죄송하기 그지 없습니다
추워지는 겨울날씨 모쪼록 건강에 유념하시고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뵐수있기를 고대합니다

사직공장파 35世 삭령가문 이현웅

이광국 12-11-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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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70이 넘도록 남들은 해마다 집안끼리 모여서 하는 시사나 화수회 등에 참석해 본 적이 없습니다.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 나의 뿌리를 찾고자합니다.
  우리 족보 7권 110페이지의 基撤(33세)은 저의 할아버지입니다. 이분은 1925년경 황해도 연천군 삭령면에서 홀로 부산으로 이사 오셨습니다. 그 당시에는 文玉(34세)이라는 저의 큰아버지만 데리고 오셨고, 그 후 부산에서 4남1녀를 더 두셔서 그 자손(35세)들이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삼촌과 사촌이외의 정선이씨를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한 번씩 공원묘지를 지날 때 혹시 정선이씨 비석이 있는지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사무총장을 통해서 정선이씨 종친회가 있는걸 알았고 홈페이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또 저의 큰아버지(文玉)께서 부산에 살고 있는 20년 전(1990년경)에 가승을 제작하였습니다.
  지난 2012년 11월 16일 종친회 모임에 처음 참석이후 우리 종친회 부회장 이성조씨와 전화통화후  이번 일요일(25일 오전 8시에) 경주에 같이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워낙 드문 성씨라서 많은 정선이씨를 만나고 싶습니다.
현웅 13-01-03 19:21
답변  
아이구!죄송합니다,오늘에야 글을 보았습니다
2013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항상 웃음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이 연천군입니다,
연천군 삭령면은 지금은 연천군 중면으로 개명되어 휴전선 북방 한계선 내에 있습니다,
아직 갈수 없는곳이지요,

황해도로 알고 계신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삭령면 여척리에 6,25전까지 약 30 호의 정선이씨가 살고 있었습니다(국가 기록원 자료로 확인)
정선이씨 사직공장派 22世 백상 선조님부터 약 300년 이상을  선조들께서 이곳에 집성촌을 이루고 기거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곳의 위치가 어머님(강원도 철원군 인목면 고향)의 말씀에 따르면 철원과 개성등을 걸어서 이동할수 있는 거리이고 그런 이유인지 국가 기록원 자료를 보면 삭령면, 북면, 남면 ,삭령군 연천면등 행정관서의 명칭이 자주 많이 바뀌고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우리 정선이씨의 집성촌이였던 이곳은 우리 족보(무인보)에 나와 있는 세거지인 강원도 철원군 인목면 승양리와는 이웃하고 있으며 저희 사직공장파의 세거지인 경기도 연천군 삭령면(현재지명,중면) 여척리(현,비무장 지대 북방 한계선內)와도 이웃하고 있습니다
지명이 자주 바뀐 곳이라 혹  같은 장소가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 많은 연구가 필요한 정선이씨 사직공장파 집성촌 삭령면(승양리?)입니다
그럼 새해 건강 하십시요 , 35世 이현웅
이광국 13-04-0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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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광국이 현웅님께 문안올림니다.2013.4.1인 오늘 읽었습니다.3월30(토)회의결과를
이광국 13-04-0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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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30 회의결과를알고져 홈패이지에서 3개월전글을 오늘읽었습니다.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