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0-31 14:15
재무를 담당하게 된 이광춘 인사드립니다
 글쓴이 : 이광춘 (59.♡.187.89)
조회 : 1,774  
종친회의 어르신 및 종친회원님들께 인사를 올립니다.
금번 종친회의 재무를 맡게된 이광춘(33세,춘천거주)입니다.

업무 상 잠시 출장을 다니느라, 인사 올리는 것이 좀 늦어졌읍니다.
죄송한 말씀과 함께 인사를 올리면서, 그 간 10월10일 출범을 위해
많은 노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추진위원회와 바쁘신 와중 이심에도 불구하시고,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함께 해주신 종친회어르신과 종친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정성껏 올립니다.

이만수회장님, 이성조, 이정길부회장님, 이현웅감사님, 이찬걸사무총장님과
각 종파를 대표하시는 이사님들의 중지를 받들어 우리 종친회가 건승 할 수 있도록
미력한 능력이나마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읍니다.

아울러, 종친회 운영을 위한 안내를 올리겠읍니다.
종친회 연회비가 1인 연5만원으로 결정되었읍니다.
연회비 계좌는 "농협, 351-0110-3086-13, 예금주 이광춘"임을 알려드리오며,

그리고 자료연구 및 인적교류를 위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읍니다.
이 사업은 종친회의 정통성과 위상을 정립하려 함입니다.
종친회가 이제 막 걸음을 옮기려 하는 시점이어서 별도의 자금 조력이 절실합니다.
연회비 이외의 특별기금을 후원받읍니다. 계좌는 위에 것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모여지는 모든 기금은 알뜰하고 정성스럽게 종친회를 위해서 그리고 그 혜택이
모든 종친회의 어르신들과 종친회원님들께 전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읍니다.

종친회의 어르신들과 모든 종친회원님들의 건강을 기원드리면서
이만 글을 접도록 하겠읍니다. 다음에 인사드릴때까지 내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재무담당  이광춘 올림


 


 






이찬걸 09-11-04 22:09
 121.♡.18.15 답변 삭제  
재무담당 이광춘 사무1부장님께서 말미에 회비의 용처를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많은 짐을 지워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 또한 많습니다.

 며칠 전, 종중 한 분이 종친회 창립총회에서 연회비 5만원을 결정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명하셨습니다. 5만원씩 내서 무엇을 하겠냐고 하시면서 그 때 좀 더 많은 액수를 정했어야하는데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는 우리 종친회에서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에 비용도 많이 들 것이라는 것을 잘 헤아려주시는 격려의 메시지로 느껴집니다.

 그렇습니다.
당장, 정선이씨를 바로알리기위한 역사발표회를 회장님으로부터 지시받았고, 종중찾기와 종친 명부제작, 시조의 묘 찾기, 종친 단합대회, 홈페이지관리 및 재계약금등이 불가피하며

주한베트남대사관 초청 행사(송년회, 신년회, 근로자의날, 학생의 날등)와 베트남 정부인사 방한때의 소품 마련 비용과

내년 음력3월15일 Ly왕조 시조 이공온 탄신기념행사(박닝성) 및 10월10일 Ly왕조 하노이정도      1000주년 행사등에 기본적인 사례금등이 많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자세한 계획은 12월 개최예정인 이사회에서 보고하고 승인받도록 하겠습니다.)

5만원이 안되면 1만원이라도 보내주십시오.
경제적인 여유에 따라 특별회비도 보내주십시오.
882년만에 이런 글을 여기에서 우리가 읽지않습니까?

이제 우리의 집성촌인 북한의 어느 지역에서도 이 홈페이지가 클릭될 것입니다.
그런 날들이 가다가....언젠간 통일되고... 우리의 勢가 더 해질 것입니다.
그 때까지 우리는 선조들이 못한 역사의 손질과 후손들이 덜어야 할 짐을 풀어줘야겠습니다.

종중여러분, 우리들의 시작이 너무 미약했습니다.
이제 힘을 모아주십시오. 같이 해 주십시오.
부탁합니다.

사무총장
33세, 이찬걸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