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1-12 23:38
우리 모두 화이팅 ! (어디서 받은글)
 글쓴이 : nina
조회 : 63  
나이 들고 기저질환 전혀 없는 노인은 거의 없다.
매일 사망자중에 60대 이상이 대부분이다.
그런데도 노인네들은 살 만큼 살았다느니 걸리는것도 팔자소관이라느니
설마 마스크 썼는데 걸리겠어 라며 씽씽거리고 잘들 돌아 다닌다ㆍ

지금 우리나라마스크 안 쓴사람이 어디 있나?
마스크 쓴다고100% 안심  할수있나?
더불어 밥이라도 먹으려면 마스크를 벗어야 하고,
가족이나 접촉자중 누구라도 감염 됬는데  무증상자 이면 여지없이 감염된다.

다시 한 번 강조 하거니와 나는 이번내 가족이 코로나로 사망하는 것을 직접 경험하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얼마나 무서운 전염병인 것을 똑똑히 경험했다.
감염된 순간부터 해외 영화에서 나보았던 장면이 재연되는 것 같다.
119에실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곳에 입원조치 되고 그곳에서 어떻게
치료가 되는지도 전혀 알 수 없이, 면회는 아예 불가하고 하루에 한 번증세가 어떻다는
통보만 받는다. 그리고 사망되면 연락이 와서 방호복 입고사망한 시신보고,
국가 지정화장터로 가고 화장한 뒤에 봉인된 유골 받는것으로 끝이다.
불과 10일 만에 벌어진 일이다.
유족들은 어떤 것도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무엇이 어떻게되서 왜 죽었는지도 모른다.
그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죽었다는 것으로 끝이다.

아무리 한 생이 허무하다 해도이건 아니다.
부디 노친네들 조심하시라! 이렇게 개죽음당하면 안된다.
어제도 60대1명70대2명 80대3명 90대1명100대1명~
노인들은 거의 매일 처럼이 숫자 이상 사망한다.
살 만큼사신 분들이니 사망해도 어쩔 수 없다라고 한다면 할 말  없지만,
국가에서 관리 잘못해서 개죽음 당한다면, 아무리 나이 들었어도 억울한 것 아닌가!
사랑하는 벗님들 갈 때 가더라도 이건 정녕 아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면 가야하지만 이건 아니라는 거다.

백신 맞을 때 까지부디 건강 유념하시기를 다시 한번 간곡히 권면한다!!
*오로지 박신 만이 이괴물을 물리치고 자유로운 생활을 할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