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1-09 11:23
월요일 아침에
 글쓴이 : 정이지 (221.♡.88.162)
조회 : 1,469  

종친회비!!
올해 안에는 내도록 해야죠...


현웅 09-11-09 19:37
 121.♡.164.235 답변  
환절기 건강하십니까?
뵙지도 못한체 여기서만 인사를 나누니 좀 어색하군요
아무튼
사무총장님으로 부터 자료정리의 명령을 하달받은 감사 이현웅 입니다
사실 저야 여기저기서 수집하여 놓고도 정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엉망인 주제밖엔 안됩니다
정이지님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해야 할까요 입에 발린 소리가 절대 아닙니다

우리 이만수 회장님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사무총장님 말씀처럼 늦게 출발한 만큼 내년에 대대적인 세미나를 통해 정선이씨를 반석위에 올려 놓으려는 야망을 같고 계십니다
어느 누구 보다도 우리가 우리자신을 가장 진실에 접근할수 있는 논리를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게 할려면 정이지씨 같은 주체적인 논리가 필요합니다

이공온에서 이양혼까지
정선이씨 최대의 야망가 이의민 장군의 왜곡된(?)일대기
9세 우원 선조님께서 정선으로 본관을 옮겨야만 했던 까닭
12세 이초선조님의  불사이군 정신과 아리랑의 기원
14세 자생 선조님께서 재령부근으로 터전을 잡은 애정 이야기 등,등

정리가 쉽지는 않겠습니다만
꼭 부탁드립니다
이현웅
정이지 09-11-10 11:43
 221.♡.88.162 답변 삭제  
반갑습니다.  현웅님!

1. 이공온 부터~ 이의민 까지는 홈페이지를 통해 연재형식으로 계속 올릴 예정입니다.
  한번에 올리면 좋겠지만, 제가 정리를 하는 데 시간이 필요해서
  편편이 올릴 예정입니다.

2. 9세 휘 우원, 12세 휘 이초, 14세 자생은 우리의 족보 내용을 조금 보완하면 될것 같습니다.
    특히, 12세 이초에 관한 내용은 조선왕조 실록에 자세히 나온 부분이니
            정사를 추적하여 좀 더 자세히 기술하면 될 것 같구요....

앞으로 제가 시간이 나는대로 정리하여 홈페이지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정이지
이찬걸 09-11-16 11:14
 121.♡.18.16 답변 삭제  
오늘 아침에 은행나무잎이 맥없이 쉼없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세월앞엔 동식물 모두가 순응하지 않을 수 없는게지요.
추운날씨입니다. 따뜻한 차라도 한 잔 서로 하지 못하고 이 곳에서 자판으로 교감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격려가 되고, 의미있는 "뿌리알기 공부의 장"을 마련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광춘사무부장이 공지했듯이 지난11월12일, 회장님과 몇분이 임시이사회를 하면서
"정선이씨역사알리기"의 시작으로 12월중 국내역사학자 몇분을 모시고 오찬을 하자고 회장님이 제안하셨습니다.

오늘 아침엔 이현웅감사님과 이 건과 자료부 구성건을 협의했구요.

 정이지님이 자료를 올려주시는것에 대한 우리 종친회의 역할이 작아선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다음과 같은 논의를 했음을 전해드립니다.

* 향후 일체의 정선이씨 역사, 자료의 총괄은 현 감사이신 이현웅님이 해 주실 것을 허락받았습니다. 자료부장을 감사님이 겸임토록했는데 이부서의 정식명칭과 위상의 격상은 회장님과 이사회에서 재론토록하겠습니다.
* 여기에 정이지님이 지속적인 연구 발표를 부탁드리고요
* 자료위원들로 정이지님외에 이현섭,이기철,이철식,이상용종중이 협조해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 12월의 오찬초빙대상자로는 편홍기옹,유인선,조재현님을 계획중인데 다른 의견있으시면 주십시오.

계획 확정되면 같이 뵙기를 희망합니다.
건강을 기원하면서......감사합니다.

사무총장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