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6-26 22:47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글쓴이 : nina
조회 : 953  

어제 날짜로 제가 사는 미시칸 주에 확진자수가 40명으로 줄어들었네요.
계속 이렇게 줄어 들면 일주일도 안되어 마음놓고 한국 레스토랑에 가서
1년이 훨씬 넘도록 먹고 싶었던 숯불구이 통갈비를 먹을수 있겠어요 !!!
이 시점에 다이어트가 대수입니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