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3-18 02:12
따스한 봄의 기다림
 글쓴이 : nina
조회 : 359  

지금현재 세계에서 가장높은 확진자수로 기승을 부리는 한국도 4월달이면 지금의 미국처럼 안정성을 되 찾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방면에 현재 확진자 수만큼 평행적으로 세계에서 집단적 면역이 제일 높아지고 있다는것도 감안해 볼일입니다.

더욱이 사망율이 0.1 % 정도 밖에 안되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몇몇 나라중안에 속하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

그얘기는 걸려도 감기몸살 정도로 앓고 만다는 얘기네요. 그러나 이코비드 바이러스는 나중에 길게 후유증이

남을만큼 혹독한것이라 절대 몸안에 침투되지 않도록 계속 조심해야 겠죠.

이곳 미국사람들은 한국과는 달리 마스크 쓰는것이 습관이 안된 민족이라,

벌써부터들 대부분이 마스크들을 벗어 던지고 일상 생활들로 접어 들어가고 있답니다.

허지만 우린 아직 마스크를 착용한채 적어도 올 가을까지는 긴장을 늦추지 않을 계획이랍니다. 

곧 머지않아 이시기가 지나, 옛날 얘기로 될때까지 부디, 부디 조심하시기를 멀리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