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2-04-02 03:09
머지않았답니다!
 글쓴이 : nina
조회 : 320  

우린 어제 아침에 두번째 부스터 (Booster) 백신 접종을 하고 왔답니다.

화이저 백신을 4번째 받는 셈인데 우리 남편이나 저나 똑같이,

4번 다, 맞은 부위가 하루정도 약간 뻐근하고 말더군요.

4, 6개월마다 맞는 백신이 이번이 마지막 이기를 바랍니다.

아마 1년마다 감기 예방 주사 맞는식으로 코비드 주사를 맞게 되겠죠.

글쎄요 해마다 맞을지는 그때 가봐서 결정 할거랍니다.


미국정부는 5월 쯤이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가 계절 감기 독감 아니면 말레리아 와 같은

풍토병 (Endemic) 들중의 하나로 전환 될거라고 예상하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아마 한국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먼저 코로나19  감염병이

풍토병으로 굳어진 ‘엔데믹 (Endemic)' 으로 이행되는 첫 국가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는데,

그사실 또한 믿어 의심치 않아도 될듯 싶네요 !

우리 모두를 위하여! Che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