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2-25 12:48
국민대학교 정치대학 홈피에서 발췌한글입니다(이희석)
 글쓴이 : 문경지우
조회 : 5,839  
Korea-Vietnamese Growing Relations


(한국-베트남 간의 관계 발전)



H.E. Pham Tien Van(주한 베트남 대사)




사회: 안녕하십니까? 2008년도 1학기 북악정치포럼 11번째 시간입니다. 반대사님 올라오시다가 총장님과 면담이 조금 길어져서 시간이 지체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늘 예고 해드린데로 오늘 주한 베트남 대사님이신 팜 띠엔 반 대사님을 모셨습니다. 한국과 베트남간의 관계 발전이라는 포괄적인 주제로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주제는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발전’ 포괄적인 주제를 가지고는 있지만, 여러분들 잘 아시는 데로 우리나라와 베트남은 특별한 나라입니다. 과거 안좋은 역사도 있었지만 이제 미래지향적인 동반자관계로 발전하고있고, 우리나라입장에서 많은 기회의 땅이 되고 있고, 여러 가지 베트남의 정치문제도 관심을 가지실수 있고, 대사님을 모시고 여러 가지 소중한 정보와 지혜를 나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대사님을 모셨는데, 정치인들 많이 바쁘시지만, 정치인들은 간혹 쓸데없는 일로 바쁘시지만, 대사님들은 매우 중요한 일들로 바쁘십니다. 바쁘신 시간에 우리 프로그램을 위해서 기꺼이 시간을 내주셨습니다. 반대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반대사님을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72년부터 외교관 생활을 오래하셨습니다. 북한에 오래계셨습니다. 김일성대학에 조선문학을 전공하셨고, 외교관 생활은 북한에서 12년을 하시고, 서울에서 7년 하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의 사정에 대해서, 북학과 남한사회도 균형잡힌 시각으로 바라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말에 매우 유창하십니다. 그리고 북한과의 관계도 잘 아시기 때문에 질의응답시간에 북한에 대한 시각도 반대사께 듣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시간을 내주신 반대사님께 감사를 드리고 환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연사: 안녕하십니까? 방갑습니다. 주한 베트남 팜 띠엔 반 대사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좋은 시간이 돼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베트남 한국관계에 대한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들이 베트남을 더 잘 알고 ‘한 베트남관계를 현재 어떻게 발전할까’에대해서 좋은 정보를 여러분들께 드리고 앞으로 양국관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면은, 감사하다는 취지에서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질의응답시간에 베트남에 대해서, 한 베트남관계에 대해서 어떠한 질문도 제가 여러분들이 궁금한 사항에 답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베트남과 한국의 관계를 말씀하기 전에, 베트남은 어떤 나라이고, 한국과의 어떤 협력관계인가를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베트남이라는 우리나라가 동남아국가입니다. 동북아 밑에 동남아 접경에 있습니다. 중국 밑에 있습니다. 현재 베트남 면적이 32만Km2 한반도 보다 1.5더 큽니다. 그리고 북에서 남까지 2500Km로 길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 3200Km해안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북에서는 중국, 서쪽에서 라오스, 캄보디아 동쪽에 바다를 접경하고 있습니다. 기후는 북쪽에 사계절이 있습니다. 한국계절과 비슷하게 겨울때도 춥습니다. 영상 5도 10도 춥습니다. 남쪽에 아열대기후로 덥고 습합니다. 우기,근기 두 계절만 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는 8600만입니다. 인구성장으로는 1.5%입니다. 우리나라는 30년 전에 인구성장률이 3%였는데 산아제한을 꾸준히 한 효과로 1.5%로 줄였습니다. 그래도 1년에 1500만명 아이가 태어납니다. 젊은 사회입니다. 60%이상 인구가 30대 이하입니다. 아주 젊은 사회입니다. 베트남은 북쪽의 하노이 수도 있고, 1000년의 역사를 가집니다. 2010년이면 우리나라에서 베트남 하노이 천도기념 행사를 합니다. 중국에 다른 시있습니다. 남쪽에 호치민시와 그외 큰 도시입니다. 베트남은 4천년 역사를 있습니다. 최초의 국가가 기원전 2천년에 형성이 됐습니다. 그렇지만 4천년 역사에서 우리나라는 수 많은 외구의 침략과 침입과 통치, 식민지를 다 겪어 봤습니다. 1세기부터 천년동안 중국의 통치를 받았습니다. 중국의 한 개의 주로 취급받고, 지배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투쟁을 통해서 중국의 송나라, 명나라, 청나라 지속적인 침입을 당했습니다. 그때마다 물리쳤습니다. 그 다음에 프랑스식민지 100년을 겪었습니다. 45년까지 호치민 지도 밑에 독립투쟁을 통해서 독립을 이룩했습니다. 9월 2일 베트남의 국경절입니다. 그후에 9년동안 반 프랑스 항쟁, 전쟁을 물리치고 승리를 했습니다. 그 외에 베트남의 통일을 막는 미국의 20년전쟁, 미국과 맞서서 15년 통일을 이룩했습니다. 베트남역사를 이야기 했는데, 베트남 장기간 수차례 걸친 독립투쟁, 통일투쟁, 반침략투쟁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베트남국민들은 독립과 자주 그리고 통일, 정신에 대한 아주 강한 의지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민족적 자부심도 있고 자존심도 강합니다. 베트남문화는 한마디로 말하면 베트남의 고유한 역사, 민족의 정체성이 있고, 또한 문화의 다양성도 있습니다. 즉, 우리나라는 54개 민족입니다. 54개 민족의 다양성, 또한 북부, 남부, 중부 세 개의 지역으로 나누는 베트남 영토 문화 역시 다양합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인도, 중국, 프랑스문화, 서구문화 다 영향을 받고, 좋은 것은 접수하고 베트남화 되었기 때문에 베트남문화는 다양한 문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우리나라 종교는 불교가 가장 많고, 기독교, 카톨릭 있습니다. 베트남이 현재 세계적으로 유망한 투자처로, 매력 있는 투자처로, 성장하는 나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저는 다음으로 베트남의 경제발전과 베트남의 잠재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베트남이 매력있는 나라, 경쟁력 있는 나라가 되었냐하면은 몇 가지 요소를 말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천연자원이 풍부합니다. 지하자원으로 석유, 석탄이 많고, 또한 철광석이 있고, 시멘트 그리고 석회석 등등 자원이 풍부합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1년에 농사를 3번 지을 수 있는 평야지대가 곡창지대가 넓고, 쌀생산이 잘 됩니다. 베트남은 쌀 수출국으로 2위입니다. 또한 땅이 비옥해서 커피와 고무가 생산 잘 됩니다. 현재 우리 베트남은 커피 생산국으로 2위입니다. 브라질 다음에 2위입니다. 그 외에도 수산물이 풍부합니다. 바다를 끼고 있기 때문에 천연자원이 풍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인력자원이 풍부합니다. 아까 말씀했지만 베트남 인구가 8600만이지만, 2020년까지는 1억이 됩니다. 세계에서 13번째로 인구 많은 나라입니다. 또한 인구구성도 아주 젊습니다. 베트남 인력이 우수한 인력으로 동남아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데, 머리가 좋고, 손재주가 좋고, 기술습득에 빠르고, 부지런하고, 최근에 다른 나라와 임금과 비교하면 베트남 인력이 임금비에서 동남아에서 아주 저렴한 인력으로 경쟁력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인력원천이 베트남경제의 가장 큰 자원이고 또한 베트남과 한국, 다른 나라와 협력 정진를 위한 가장 중요한 여건으로 되고 있습니다. 또한 베트남은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동북아와 동남아의 중간에 위치해 있고, 서쪽, 동쪽 중간에 있기 때문에 물류가 아주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베트남은 지난 20년 동안 지속적인 고도성장을 유지해왔습니다. 우리나라는 86년부터 도이머이(Doi Moi)라는 베트남식의 개방을 채택하고 지금까지 경제를 안정적으로, 7~8%계속 성장해 왔습니다. 경제성장속도는 계속될 것입니다. 현재 베트남은 2010년까지 1200불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950불, 내년에 1200불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천불을 넘으면 가난한 국가, 저소득국가에서 중간소득 개도국이 됩니다. 베트남에서는 2010년이면 가난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중장기 목표는 2020년까지 공업화를 완성하고, 공업국이 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우리나라 경제는 앞으로 안정적인 고도성장을 유지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베트남의 장점 하나는 정치적인 안정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최근년에 테러, 전쟁, 데모, 그런 정치 불안, 아주 불안했습니다. 그러나 베트남은 그런 것이 없고, 자연적으로 주변국가처럼 해일이나, 지진이나, 태풍의 피해가 크지 않습니다. 특히 지진이 없습니다. 이런 베트남의 안정적인 환경에서 베트남경제의 발전에 중요한 여건이 됩니다. 외국인 투자 유치도 중요한 여건이 되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정치 체제로서 현재 정치에서 사회주의, 공산주의 국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베트남 국호 자체가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입니다. 정치에서 1당체입니다. 공산당이 유일한 지도세력으로 집권당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우리는 정치에서 법치국가와 민주주의 확대 두 가지 목표를 제시하고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는 시장경제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장경제라고 하지만, 일반적인 시장경제가 아니고 사회주의 지향경제라고 합니다. 이것은 우리나라가 경제계획, 수행까지 사회주의 본성에 맞게 즉, 우리나라가 아직도 가난한 국가, 국민소득이 아주 낮은 조건에서도 사회복지문제, 빈부격차문제, 환경문제 이 세가지 문제에 신중한 태토와 입장을 추구하고, 이것을 경제개발 초기부터 국가정책의 중점으로 내세우고, 경제개발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회주의 지향 경제’ 라고 합니다. 국가소득이 만불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초기부터 사회복지, 빈부격차, 환경문제를 많이 신경을 쓰자는 것입니다.


또한 베트남의 장점 하나가 국제적인 환경이 베트남경제발전에 아주 유리하게 되고있다는 점입니다. 아시다시피 미국과 20년 동안 전쟁을 했고, 캄보디아 문제가 있었고, 또한 중국과의 79년 국경전쟁도 겪었습니다. 그렇게 베트남은 적국을 많이 가졌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모든 전쟁에서 이겼습니다. 우리의 입장은 전쟁을 끝나면 화해를 빨리 실시하여 윈윈으로 협력관계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전쟁과거를 접고 미래지향적인 입장으로, 미국과 비롯해서 적국과의 관계를 정상화하고, 친선관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동남아국가 아시아 협회에 95년에 가입을 했고, 또 95년에 미국관계 정상화를 정상화를 했고, 90년에 중국과 관계정상화를 했습니다. 한국과의 관계정상화는 92년에 이루어졌습니다. 그 전에 프랑스와 관계정상화도 했습니다. 그리하여 베트남은 세계 공동체의 믿음직한 세계공동의 평화, 친선을 위해 책임적인 성원으로, 그리고 우리나라는 국제편입과정을 적극추진을 했습니다. 98년에 APEC에 가입을 했고, 2006년에 WTO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리하여 베트남은 국가기준에 맞게 국제적으로 편입과정을 다 완료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금년부터 2년 동안 아시아국가를 대표해서 UN안보이사회 비상임국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베트남의 국제적 위상이 많이 제고됬고, 현재 베트남의 주변환경,외부환경이 베트남 경제발전을 위한 유리한 조건이 조성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국내적으로, 국제적으로 안정적으로 베트남의 경제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한국과 여러 나라의 협력관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음으로 한국과 베트남 관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과 베트남은 최근에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천 년 전부터 시작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 참고로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1027년, 1세기에 베트남 이왕조시대가 있습니다. 이왕조시대 왕자 한명이 한국에 망명했습니다. 포항, 경주에 정착을 해서 현재까지 한국에 ‘정선이씨’라는 그런 대가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들 정선이씨라는 그런 가족에 대해 알고 있는지, 현재 한국에 등록되어있는 사람만해도 4~5천명되어있습니다. 이분들 중에서 왕자의 6대 후손에서 이의민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려시대때 이의민이라는 사람이 베트남왕자 6대 후손입니다. 한국역사에 기록된 인물입니다. 저는 얼마 전에 드라마에서 이 인물을 보았습니다. 이 정선이씨는 족보에서 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화산이씨’입니다. 정선이씨보다 100년 뒤에 1226년, 역시 베트남 이왕조 때 이용상이라는 왕자가 한국에 망명을 했습니다. 바다에 표류했다가 황해도 웅진군에 정착을 했습니다. 거기에서 살다가 몽골군이 침입했을때 주민들을 단합시켜서 용감하게 싸웠습니다. 그래서 몽골군을 물리쳤습니다. 고려왕이 그것을 높이 평가해서 화산이씨라고 지어주었습니다. 북쪽에 있습니다. 황해남도, 그리고 45년 이후에 월남가족이 많이 있었습니다. 현재 화산이씨가족들이 인천과 서울 중심으로 천명까지 살고 있습니다. 베트남에서는 한국국족을 가지지만 베트남 뿌리를 가진 이분들을 동포애로 환영합니다. 매년 베트남을 방문하고, 이왕조 제사지내는데 참가하고, 그런부분들입니다. 베트남에서도 주민이라고 간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후에 한국과 베트남 두 나라는 중국에 붙어있습니다. 중국왕에 매년 조공을 해야했었습니다. 사신을 파견해서 조공을 하고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베이징에서 베트남사신과 한국사신들이 서로 만나서 말은 모르지만, 한자를 쓰기 때문에 필담으로 서로 정을 나누고 , 역사적으로 아직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역시 바다를 끼고 있어서 한국사람들도 베트남에 표류한적이 있었습니다. 과거 400~500년전에 한국 어부들, 상선들 베트남에 태풍으로 표류해서 한국에 다시 인도주의적인 대우를 받고 한국에 다시 들어왔다는 이야기가 여러번 있었습니다. 이렇게 베트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역사적인 관계가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현대사회에서는 한국이 베트남참전이라는 불행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아까 교수님이 말씀하셨는데 64년부터 73년까지 미국이 베트남전쟁 때 한국군이 파견되서 미국전쟁에 참전이 돼서 그 과정에 베트남에 피해를 주었습니다. 아주 불행한 과거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베트남은 통일위해 싸우는 베트남을 말하는데, 한국과 베트남이 그때 서로 그런 적대관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75년 베트남전쟁이 종식되고 베트남이 통일되고 양국간의 교류가 단절 됐습니다. 92년까지 17년간 수교되지 않고, 양국 간에 민간차원으로 무역이 진행 되었습니다. 인사교류는 극히 드물었습니다. 그리고 두 나라는 99년에 수교를 했습니다. 99년 그때 당시 배경을 말하면, 냉전이 종식되고, 구소련이 무너지고, 또한 중국이 개혁 개방, 베트남도 개혁개방 정책을 실시하고, 한국도 북방정책을 통해서 사회주의국가들과 관계를 강화,설립하는 정책을 실시했을 때였습니다. 그때 한국과 베트남 세계적 추세에 맞게 또한 한-베트남 역사적인 수교를 했습니다. 과거를 접고 미래지향적인 수교를 했습니다.


한국과 베트남 수교가 지금까지 16년이 지났습니다. 금년이 16년째입니다. 그러면 16년 동안 한국과 베트남이 어떻게 발전했는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정치적으로 두 나라는 나날이 서로 신뢰하고, 서로 협조적인 국가가 되었습니다. 한국대통령, 베트남 정상들 서로 상호 방문을 자주했습니다. 작년이 베트남당석의장이 한국을 방문했고, 금년에 이명박대통령 이 베트남 방문이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두 나라는 친선 협력관계에서 2천년의 양국정상들이 21세기 포괄적인 동반자 관계를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현재 두 나라는 포괄적인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잘 되면은 큰 수준에서 그런 관계의 틀을 강화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경제적으로는 몇가지 사실을 통해서 한국과 베트남, 경제적으로 협력관계가 아주 잘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국투자는 베트남에서 1위로 있습니다. 베트남은 세계 70개 나라 투자 유치를 했는데 한국투자가 1위입니다. 한국은 해외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데,베트남은 3번째로 많이 투자한 나라입니다. 미국,중국,다음이 베트남입니다. 동남아국가 중에서 베트남 투자가 가장 높습니다. 한국에서, 현재 한국투자 규모가 1500억불입니다. 신고자금규모를 말한 것입니다. 베트남에 1300개의 한국기업이 진출하고 있습니다. 6만명의 한국사람 주요사업자들이 베트남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중소기업 모두 베트남에 적극적으로, 모든 분야에서 진출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한국기업들은 호치민쪽에 남쪽에 집중을 했습니다. 60%~70%가 호치민에 집중되고, 한국기업들도 집중을 했지만, 최근에 남쪽에서부터 하노이중심 북쪽하고, 단항을 중심으로 중부쪽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대기업들이 베트남의 대형프로젝트를 계속 신청하고 있습니다.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대, 삼성, 포스코, SK, LG, 금호아시아나, 롯데, 한화 베트남의 대형프로젝트를 어느 때보다 많이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투자규모가 급속히 늘어났습니다. 또한 한국기업들은 제조업부터, 건설, IT, 서비스, 금융까지 모든 분야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원조입니다. 이분야에서 한국이 세계 수 십개 나라, 베트남에 개발 원조를 하고 있는데 한국은 2위입니다. 일본다음에 한국이 2위입니다. 10여년동안 대베트남원조 규모가 크지않은 규모였습니다. 매년 1400만불정도 제공해왔습니다. 그러나 2006년부터 한국정부의 우리의 제공정책이 변화에 따라서 베트남에 대한 규모도 획기적으로 늘어났습니다. 한국이 작년부터 매년 1억불을 개발원조와 900만불 무상원조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과거에 비하면은 6배 7배로 늘어난 숫자입니다. 그리하여 일본다음에 베트남 돕는 국가 2위가 되었습니다.


또한 무역에서 한국은 5위입니다. 교역량이 70억불이 넘었습니다. 매년 20~30%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속도로 가면은 2010까지 기업규모가 100억불이 넘을 것입니다. 한 베트남 기업에서 베트남 적자를 많이 보는 것입니다. 현재 비율을 보면 5:1입니다. 적자를 보기 때문에 베트남측에는 한국이 될수록 많은 아이템을 수입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한국정부와 베트남정부가 무역불균형을 해소하기위하여 서로 도와주겠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관광에서 보면은 베트남에서 한국관광이 3위입니다. 작년에 한국관광객이 55만명, 베트남 방문했습니다. 한국관광이 베트남에 많이 갈수 있는 것은 한국노선이 이미 잘 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아시아나항공, 대한한공, 베트남항공 매일 인천에서 베트남까지 10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인천-하노이, 인천-호치민, 부산-호치민 개설이 되었습니다.



한국 베트남 협력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것은 노무관계입니다. 한국기업들은 현재 베트남에서 15만명 베트남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베트남근로자 4만5천명이 한국에 일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런 협력관계가 베트남의 빈곤퇴치, 또한 실업문제 해결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베트남국민은 이 프로그램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경제측면에서 투자, 무역, 원조, 관광, 노무관계 등등 한국관계 아주 밀접한 파트너가 되었고, 또한 한국은 베트남의 세계 5대 협력국이,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은 어떻게, 한국기업들이, 특히 지난 16년 동안 베트남에 경제관계, 투자를 많이 늘였는가에 대해 몇 가지 요소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한국 베트남, 정치적으로, 국제적으로 협력이 잘 되고 있기 때문에 신뢰가 되고, 투자를 위한 좋은 분위기가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양국은 포괄적인 동반자관계로서 계속 신뢰를 구축해서 경제협력을 위한 튼튼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또한 정치관계에서 중요한 사항이 과거문제를, 불행한 과거를 양국이 현명하게, 합리적으로 잘 해결하는 것입니다. 과거문제가 있지만, 베트남 정부는 과거를 접고 미래지향적인 입장을 취했습니다. 베트남사람들, 관리들 과거감정이 없습니다. 한국기업, 한국관광, 한국거주자에 대해서 차별하나도 없이 우호적으로 대우를 하고 있고, 환대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정부도 베트남의 과거의 어떤 그런 잘못한 것에 대해 사과를 했습니다. 또한 신질적으로 베트남에 피해가 많았던 지역에 학교와 병원을 지어주고 있습니다. 또한, 원조, 무상원조, 유상원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베트남의 전쟁 상처를 치료하고, 전쟁으로 경제적으로 뒤떨어진 베트남경제를 회생하기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우리나라는 이런 것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두 번째 요인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양국 협력이 잘되는 것은 서로 상호 보완적인 구조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베트남은 풍부한 천연자원과 우수한 인력을 가지고 있고, 한국은 자본과 기술, 경험 이런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잘 결합하면 서로 윈윈으로 서로 이득을 가져다 줄 수 있고, 사업하는 기업들에게도 좋은 여건이 됩니다. 그리하여 이런 구조를 활용해서 경제협력 관계를 추진하고 있고 앞으로 10년 20년 후에도 이런 구조가 지속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두 나라가 어느 나라 보다 서로 잘 협력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 요인으로 베트남과 한국이 문화적으로 아주 유사합니다.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유사성 때문에 양국국민들끼리 가깝게 하고, 서로 우위적으로 지낼 수 있는 요소가 되고,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업체, 국민들, 한국투자자들에게도 큰 긍정적인 영향이 되었습니다. 베트남 한국은 유교문화와 한자문화가 유사합니다. 우리나라는 동남아국가이지만은 문화적으로 동북아하고 가깝습니다. 왜냐하면 천년동안 중국에 지배를 당했고, 한자문화이고, 베트남은 유교문화가 아주 큽니다. 세계에서 젓가락을 쓰는 나라는 4개 나라입니다. 한국, 일본, 중국, 베트남입니다. 동남아에서 유일하게 젓가락을 쓰는 나라는 베트남입니다. 또한 구정을 지내는 나라는 중국, 한국, 베트남 밖에 없습니다. 그리하여 베트남에 투자하면 한국에서 한국에서 특히 '한국의 70년대' 그런 기분이 난다고 한국 분들이, 자기 고향 같다고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또한 정서적으로도 비슷합니다. 한국과 베트남은 외구의 침략, 침입, 식민지, 분단국가 체험을 다 겪어 봤습니다. 그리고 나라의 규모도 비슷합니다. 우리는 중국에 붙어서 과거부터 역사적인 체험, 공통점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도 공통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우리는 나라의 생존과 발전을 위해서 주변의 대국과 잘 지내야 합니다. 어떻게 잘 지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것에 두 나라는 공통으로 있습니다. 베트남 사람들은 특히 한국문화를 좋아합니다. 베트남에 서구문화보다, 다른 문화보다 베트남사람들에게 가장 잘 맞는 문화라고 생각을 합니다. 베트남에서 한국드라마를 보면서 베트남사람들이 한국드라마를 그것을 아주 많이 보았습니다. 한국사람들도 베트남문화를 음식문화부터 사회관계 등등 유사성을 찾고, 편하게 지내고있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요인으로 베트남에 투자환경, 투자유치정책이 비교적 매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베트남 정부는 한국투자기업들, 외국투자기업들을 베트남경제의 구성 한 부분으로 차별 없이 투자환경을 투자자에게 더 유리하게 계속 개선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한국에 기업들 베트남에 투자해서 70%가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합니다. 실패보다 성공이 크다는 것이고, 베트남 투자 환경에 90% 만족하다는 조사결과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외국투자정책을 조정하는 단계에 있어서 그것이 베트남에 한국투자를 늘리는 중요한 요인이 작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과거에 중국과 일본에 투자를 너무 많이 했다고 앞으로 투자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서 다변화해야한다. 그중에 베트남은 하나의 선택입니다. 한국기업들은 베트남에 최근 년간 투자가 증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베트남하고 한국관계가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잘 발전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도 한국과 베트남 협력관계 잘 발전 될 것입니다. 베트남에서 모든 일이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20년 동안 7%이상 고도성장을 했고, 정치적으로는 안정 유지를 했고, 국제적으로도 안정을 했습니다만,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계획경제에서 시장경제로 전환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아직 시장경제 제도가 완벽하게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베트남은 인프라가 부족합니다. 그리고 잘 교육한 기술자와 인력이 부족합니다. 또한 땅값이 비싸고 투자를 위한 여러 가지 절차가 복잡합니다. 행정이 관료주의적이고 복잡합니다. 그리고 일부관료적인 고층관료가 아닌 중간급, 실무급에 부정부폐가 있습니다. 어떤 곳은 심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투자비용을 비싸게 하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시간과 비용을 비싸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베트남시장에도 여러 가지 위험요소가 있습니다. 장점, 단점이 있습니다.


최근 베트남은 유가시대,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습니다. 현재 베트남은 물가상승, 무역적자, 그리고 증시하락 등등 어려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20년 동안 고속성장을 했다가 이번에 세계적인 에로요소, 그리고 우리나라정부 관리정책이 미약하기 때문에 현재 베트남은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물가안정을 최우선과제로 제시 하고, 금년 성장목표를 9%에서 7%으로 낮췄습니다. 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국민생활, 물가상승에서부터 국민생활을 잘 유지해야한다는 정책입니다.


베트남은 아주 매력이 있고, 그런 투자처이지만, 여러 가지 위험한 요소, 불안한 요소도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 투자가들이 베트남의 현재 어려운 사정들을 일시적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우리정부도 곧 극복할 것입니다. 이런 좋은 환경에 한국과 베트남 협력관계 앞으로도 더 잘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들이 저의 부족한 강의를 주의깊게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질의응답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사회: 감사합니다. 대사님께서 말미에 베트남경제도, 베트남뿐만 아니겠지만 많은 나라들이 경제적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데, 베트남도 예외가 아니다. 혹시 베트남 펀드 하신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반토막이 났다고 아우성이던데 말씀하신 것처럼 풍부한 천연자원과 우수한 인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보다도 베트남이 가지고 있는 자주적인 정신이 베트남의 진정한 자산이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일시적이겠지만 베트남은 앞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베트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베트남과 한국과 북한 여러 가지 관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몇 분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베트남이 이제 자유경제로 들어갔는데, 미국 같은 나라는 완전히 자유경제라고 봤을때 베트남은 어느 정도까지 그런 경제로 들어갔는지 궁금하고요. 베트남이 아직 까지로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알고 있는데 경제발전을 하더라도, 민주주의 정착에 있어서 어떤 한계가 존재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을 대사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대답 : 베트남 경제체제에 대해서, 정치체제에 대한 질문이였는데, 베트남은 사회주의 체제입니다. 그런데 경제적으로는 시장경제를 도입합니다. 과거하고 어떻게 달라졌냐하면, 사회주의 체제에 계획경제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계획경제 모델을 도입해서 실패했습니다. 우리나라는 75년에 통일이 됬습니다. 경제회생을 하려고 노력을 했지만, 계획경제 모델을 도입해서 실패했습니다. 경제성장은 거의 안됬고, 인플레이션, 물가상승은 700%까지 올라갔습니다. 전쟁상처로 고생했는데 경제의 실패로 국민들은 너무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86년개혁개방정책을 채택했습니다. 개혁개방정책에는 베트남사회주의를 바꾸지 않는 것을 우선 전재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개혁개방을 해야 합니다. 개혁의 내용은 우선정치,경제적으로 개혁을 해야합니다. 계획경제부터, 시장경제 또한 국영업체들, 민영화 민간경제, 인정하고 집단경제 인정하고 외국인투자를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베트남은 그때 중공업을 위주로 농업국가인데, 소련과 북한모델을 보고 우선 중공업을 발전시켜야한다고 욕심을 부렸습니다. 일이 잘 안됬습니다. 그리하여 계획정책은 중공업을 위주로하는 정책에서 농업과 수출 위주로 하는 정책으로 바꿨습니다. 이렇게 해서 경제구조가 변화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자본주의식 시장경제 100%도입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회주의 특성에 맞게 아까말씀드렸지만 시장경제화했지만, 복지문제, 빈부격차 문제, 환경문제, 이 세가지문제를 초기부터 잘 해결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사회주의 지향경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런 정책을 실시할 것입니다.


또한 정치적으로는 우리는 베트남공산당은 100년동안 프랑스를 반대하는 투쟁을 지도했고, 20년동안 미국과의 전쟁의 지도세력으로 등장했습니다. 이러한 100년 동안의 전쟁 속에서 베트남은 여야관계가 있을 수 없었습니다. 모든 것은 프랑스와 미국과의 전쟁에 승리를 위해 집중해야합니다. 안정되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정치세력도 공산당과 경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하여 전쟁 끝난 후 미국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베트남 공산당은 자유적으로 유일하게 지도세력으로 남았습니다. 베트남의 로이머이정책을 공산당이 지도하는 정책입니다. 공산당이지만은 민주주의하고 모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를 아주 중시하고 민주주의를 확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1당제에서 민주주의는 다당제에서의 민주주의와 틀린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당제에서 민주주의 그런 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법치국가, 우리는 당보다 법이 더 중요하고, 모든 단체들,국민들이 법대로 행동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주주의를 계속 확대해야 합니다. 공산당내에서, 국회에서, 사회에서 민주주의를 계속 확대해야합니다.


저는 베트남의 민주주의도 계속 발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경제가 국민소득이 5천불,만불, 이만불되면은 우리나라 전쟁에 기여를 한 세대가 지나가고, 세 시대가 등장하면은 베트남의 민주주의는 그 시대의 요구에 맞게, 실정에 맞게 민주주의가 계속 발전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현재 베트남에서 제일 필요한 것이 안정입니다. 아무리 민주주의를 해도 경제를 안정해야 경제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무질서 속에서 또한 무정부속에서 또한 국민이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민주주의를 다당제를 한다면은 정치안정에 부정적으로 될 수있기 때문에, 현재 베트남은 우선적으로 정치안정 유지, 경제개발 집중이라는 정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회: 약속된 시간이 조금 지났는데 마지막으로 짧게 한 분만 더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대사님 방갑습니다. 조금 민감한 질문이 될지 모르겠는데요. 간단하게 한가지만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베트남은 한국과 북한과 동시에 수교를 하고 있는데요. 얼마전에 언론보도에 의하면 고위층의 방문시 김정일위원장이 베트남방문을 수락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있는지, 그리고 김정일위원장은 외국방문이 중국을 제외하고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수락이후 어느 정도 진척이 있는지 한번 민감할지 모르겠지만 질문하겠습니다.




답변: 베트남은 남북과 동시에 좋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작년 베트남의 최고지도자, 공산당 서기장이 북한을 방문한 후에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11월달에 북한방문시 정중하게 김정일위원장의 베트남방문을 초청을 했습니다.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수락됬습니다. 저는 북한이 역시 베트남과 좋은 관계를 가지려고 하는 것을 생각합니다. 그래서 베트남 최고지도자가 북한을 방문했기 때문에 답방으로 김정일위원장이 베트남을 방문하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우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김정일위원장이 표시한다면 우리는 환영입니다. 또 이런 추세로 보면은 방문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금년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방문하시면 베트남에도 좋고, 북한에게도 좋고, 주변나라들에게도 좋고, 한국에도 좋은 일이 된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회: 질문하실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 대사님 또 다음 일정이 있기 때문에 질문은 다음기회로 넘기기로 하고 북악정치포럼은 여기서 마쳐야할 것 같습니다.




연사: 저는 아쉽습니다. 조금 더 자리를 함께해서 질문도 받았으면 좋은데, 시간상관계로 많이 아쉽습니다.




사회: 매우 안타까운데, 아쉽지만 오늘 포럼은 마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매우 바쁘신 가운데 시간을 내주셔서 저희 프로그램을 도와주신 반대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고, 한국과 베트남의 관계가 대사님의 말씀처럼 미래지향적으로 더욱더 상호보완적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12번째 포럼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왕조의대한것을 찾다가 베트남과 이왕조을  알아야할것같아 2008년 국민대학교 청치대학원 홈페지에서 베트남 주한대사의 포럼내용을 발췌해서 올려봅니다

이광춘 10-02-2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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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글, 잘 보았읍니다.

현재의 베트남과 과거 그리고 미래의 베트남을 살짝
들여다 볼 수 있었던 중요한 글이였읍니다.
더욱이 우리 종친회에 대한 대사님의 소개가
감사한 마음과 책임감 같은 것을 느끼게 했읍니다.

좋은 글, 감사히 잘 읽었읍니다.

사무부장  이광춘 올림
이찬걸 10-02-2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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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포럼의 내용을 듣고
전임, 반대사님 말씀을 알고 싶었습니다.
감사하구요...이렇게 올려주셔서

지금 그렇지 않아도 반대사가 퇴임후 가셨다가 귀국하여 지금 대사관에 계시는 모양입니다.
대사관 일로 회장님과 내일 들어가면 뵙게 될 지 모르겠네요

안부전하겠습니다.

사무총장 이찬걸드림
이상용 10-02-2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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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종중에 대한 지속적인 애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37세 이상용입니다.
이주일 10-02-2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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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중에서도 종중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 감동적 입니다 그동안 우리 정선이씨에 대한
베트남 정부의 관심이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대사의 말씀중에 정선이씨가 언급됨을 보고 종중
지도자분들의 노력이 헛돼지 않았음을 느꼈습니다 홈페이지 접속 횟수 및 댔글을 보니 어느정도
관심과 활성화가 이루어 지는것 같군요 저도 지금이라도 종친회 활동에 열심히 참여하고자 마음을 다집니다 다시한번 종친회 지도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37세손 이주일(포항)
이만수 10-03-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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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사님 대단 하시지요.
이 어려운 문구들을 다 자유자재로 구사 할수 있을 정도의 한국어 실력이니 참 대단 합니다.

이분은 정선이씨에 대해 아주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계셨던 분이어, 유수한 분들의 모임인 북악포룸에서 정선이씨의 존재를 말씀하셨군요. 우리 정선이씨 가문의 좋은 홍보 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한편, 문제는 베트남 국내입니다. 여기는 정선이씨는 별로 알려 져 있지 않고 화산이씨만이 널리 알려져 있지요. 우리 베트남 교민 사회도 마찬 가지 입니다.

앞으로 우리 종친회를 중심으로 정선이씨 알리기 를 위한 많은 노력이 있어야 겠습니다.
심포지엄이나 베트남 가정돕기, 장학사업 등등 을 통하여 점차 정선이씨의 베트남 이왕조 와의 관계를 알려 나가도록 합시다. 우리 모든 정선이씨 종친회 여러분의 참여와 노력이 필요 합니다.
감사 합니다.

종친회장
이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