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2-26 12:57
개명했습니다.
 글쓴이 : 이정길
조회 : 5,658  
35대 이정길입니다.
본인과 여식의 이름을 정선이씨의 항열에 따라 개명했습니다.

본인은 이현진 : 鉉(솥귀현)晉(나아갈진),
여식은 이혜수 : 惠(은혜혜)洙(강이름수)

모두 평안하십시요.

현웅 10-02-26 21:17
답변  
우리 부회장님 이제야 거룩한 정선이씨 문중에 턱을 넘으셨군요
이정길이 아닌 이현진
허허 한참동안 어색할겁니다
나도 이관웅 이현웅 지금도 햇갈립니다
35世 이관웅
이영곤 10-02-26 23:00
답변  
처음은  낮설긴 하진만 조금지나면 괜찮아 지겠죠 ? 
요즘은 전보다  간단히  개명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사업 잘돼시죠    새로운시작처럼  모든일이 잘돼시길....
다다음주에 뵙겠읍니다  축하  드립니다
이찬걸 10-02-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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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하나되어 갈거라면..
그것...적극성있게 보입니다.

 참, 부회장님!
할아버지 항렬...아세요?  ㅋㅋ

축하합니다.

 33세,찬걸, 사무총장드림
이현진 10-04-02 12:37
답변 삭제  
알지요... 할아버지 ㅋㅋ    현웅감사님 햇갈립니다.  이영곤이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