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9-06 14:51
사직공파 경주가문 벌초를 다녀와서..
 글쓴이 : 이승희
조회 : 5,630  
어제 사직공파 경주가문 벌초가 있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많은분들이 참석하시어 (점심식사기준 대략 45~50명) 한자리에서 집안에 여러 어른들을 뵐수있어서 매우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사직공파 경주가문 담합을 위해 고생하신 이 성조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몇년전만해도 벌초때도 몇명 오지않았는데  이젠 식당을 하루빌려야 될정도로  많은 종친분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힘내십시요

이찬걸 10-09-0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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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꽤 더웠을텐데, 고생들 많으셨군요.
지난주에 이번 벌초 계획을 이성조 부회장님이 전해 주셔서 알고 있었습니다.
종친회장님을 초청했다고 들었는데 못 가신 것 같군요........
이성조 부회장님이 특별히 경주 가문 대표로서 종친회에 큰 애정 갖고 계시는데, 많은 협조 기울여주셔야 할 듯 싶습니다. 요즘 종친회 운영에 대해 많이 고심하시는 듯 합니다.
같이 힘이 못되어드려서 죄송합니다.
 경주 가문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사직33세, 이찬걸드림
이영곤 10-09-09 00:35
답변  
가문에 발전을위해  많은분들이  참석하셔서  조상님의  벌초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성조 부회장님과  통화하면서  말씀은 들었습니다 . 참군공파도 8월28일  20명이 모여서 강원도홍천에서 벌초를하였습니다.  다행히    소나기가  오긴했어도  괜찮았습니다 .  10월16일에는  홍천에 다시모여    시제를모실것입니다. 40명~50명  참석 할것으로  예상됨니다 .  이번  베트남행사에  참군공파  2분  참석 할려고  합니다 .  경주가문에서도  참석 하셨으면  합니다. 가문에  단합과  번창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