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03 16:09
2010년 이태조 탄신제 및 대관식 사절단 귀국보고-6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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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좌측이 주베트남 한국대사, 가운데가 박닝성 당서기장,
그리고 우리 일행이 자리하였고, 맞은편은 화산이씨가 자리하였읍니다.

박닝성 당서기장은 주베트남 한국대사와의 환담에서 두 가문에 대한
기대를 피력하였고, 민간 외교의 좋은 본보기로 이야기하며,
기꺼운 마음을 표현하였읍니다. 오찬을 위해 짧은 환담의 시간을 가진 후,
서기장 집무실 정문에서 기념사진을 찍었읍니다. 화산이씨가 동반하여
인원이 많이 늘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