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03 16:16
2010년 이태조 탄신제 및 대관식 사절단 귀국보고-7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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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닝성장 및 박닝성 당서기장 주최 만찬은,
인접한 곳의 베트남 토속음식점에서 이루어졌읍니다.

사진은 Head-table의 모습과 음식점 전경입니다.
상석에는 박닝성장, 당서기장, 주베트남 한국대사, 한국대사관 서기관
그리고 두 가문의 대표 2인이 착석하셨고, 중간중간 통역이 자리를 하였읍니다.
남은 행일은 바로 이웃한 테이블에서 박닝성 의전과장과 당서기 비서관과 함께했읍니다.

오찬은 약 1시간20여분에 걸쳐 진행되었고, 베트남의 토속음식이 주메뉴 였읍니다.
이름은 잘 기억이 않나지만, 40도짜리 베트남 민속주를 즐겼읍니다.
이상조 부회장님은 비서관과 함께 원쌋을 네댓잔 하셨담니다.

오찬장은 매우 화기애하였고, 특히 한국대사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두 가문이 한국에 있고,
그리고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음을 매우 기뻐하면서, 명예국적을 요청하기도 하였읍니다.
처음으로 우리일행이 베트남인으로 대우를 받는 느낌과 함께, 박닝성의 두 최고위 공직자가
황손의 후예임을 공식적으로 그리고 주민을 대표하여, 방문을 환영하는 자리를 가졌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