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03 17:14
2010년 이태조 탄신제 및 대관식 사절단 귀국보고-9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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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회의소 방문이 금번 사절단의 마지막 공식일정 이였읍니다.

우리측 :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의소 : 회장님이 상해박람회 때문에 출장 중이시라 본인 부회장과 각 부서장들이
            함께 하였읍니다. 같은 베트남인으로써 더욱 반갑습니다.
            이제 고향으로 돌아오신 것입니다.
            하노이와 박닝성의 교류에 역할을 하셨다고 알고 있읍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측 : 한국의 중견기업체 30여개가, 정선이씨를 통하여 베트남에 관심을 보여 왔읍니다.
            방문을 추진중에 있읍니다. 5월 중순경으로 계획하고 있읍니다.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주한 베트남대사께도 말씀을 드려놓았읍니다.
회의소 : 현, 베트남대사는 경제통이시라, 문화와 경제교류에 대한 협조가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이황조 후손에 대한 특별한 배려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상공회의소에서도 한국기업과 베트남 간의 교량역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측 : 정선이씨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 예정하시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자료를 요청하셨는데, 이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읍니다.
회의소 : 감사합니다. 베트남교민이 어디서든 조국을 잊지 말고, 다시 돌아와서
            투자를 해주 었으면 좋겠읍니다. 상호교류를 위한 파트너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베트남의 음녁 삼월은 조상에게 인사를 올리는 계절입니다.
            곧, 하노이 정도천년행사도 있을 예정입니다. 이태조 후예들도 오셔서 함께 했으면
            좋겠읍니다. 
우리측 : 화산이씨와 기여 할 바를 고민하고 있읍니다.

상공회의소에서의 환담은 주로, 경제적 투자에 관련한 협조를 위주로하야 이루어 졌읍니다.
이외에 유선방송사업에 관한 고문님의 조언이 있었고, 이성조부회장님의 상수도 관련한
질문과 대답이 있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