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2-25 12:36
3,13 긴급임시총회 공고!!!
 글쓴이 : 이찬걸
조회 : 2,284  
당초 예정된 1/4분기 이사회 대신 전체 임시총회로 종중여러분을 모십니다.

1. 의제: 올해 예정된 3월의 시조묘찾기, 자료부의 우리역사 설명회,
                            4월의 이태조대관식 기념행사 참관 여행 건
                            7월의 청년회 결성문제
                            9-10월 하노이정도 1000주년행사
                                      정선이씨 학술심포지움등이 의제입니다.
          * 년간 계획에 의거하여 집행되는 행사에 대한 종중의 합의와 협의가 많ㅇ리 필요합니다

2. 일시: 2010년, 3월13일(토) 09:40-12:00 회의, 그후 중식(12:00-13:30)
3. 장소: 스포타임빌딩 5층 올리브레스토랑 (서울서초구 양재역7번출구 나와 오른쪽빌딩)
          전화 02-526-0300
4. 주요진행사항: (예정)   
    1) 자료부 발표(이기철자료부장)-우리 역사 개요
    2) 회의 및 중요안건 총회 인준
    3) 실천사항 토의 및 공지사항 전달
    4) 신임대사 인사(초청 가능시)
    5) 중식(한식/갈비찜)

 기타문의는 사무국으로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무총장 사직공파 33세 이찬걸드림


                         

이광춘 10-02-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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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님 노고가 너무 크십니다.

계획된 행사들이 결실을 보려면,
십시일반의 노력이 너무 절실합니다.
부디, 많은 참석을 바라오며,
좋은 의견을 나눠 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사무부장  이광춘 올림
이기철 10-02-25 13:35
답변 삭제  
자료부 이기철 입니다.

이번, 임시총회에서 <<역사 속의 정선 이씨>> 란 제목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회장단에서 준비 중이고, 이번 임시 총회에서  안건으로 개진 될
<< 정선이씨 심포지움 in Vietnam>>에 대한 사전 준비 일환입니다.

그 내용은...

1. 대월국 이왕조 고찰    -  대월사기를 중심으로
2. 6대 이의민 고찰        -  국내 역사학자 논문 중심으로
3. 12대  윤이,이초  사건의 역사적 의의
4. 정선이씨의  삶- 족보(무인본)를 중심으로  입니다.

 많은 종중들께서 참석하시어, 고견을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찬걸 10-02-2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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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에 수고 많으시죠?

 조금전 심포지움 맡으실 Y교수님 뵙고 자료(우리족보 등) 넘겨드리고 왔습니다.
3월초까지 S교수님 중 한 분이 우리 이의민 선조 연구가 확정되어야하는데 계속 알아보시기로 했습니다.
 하노이정도1000년행사에 앞서 우리 정선이씨의 기원과 양국에서 우리의 위치를 공식화하는 작업이 쉽지않습니다.
대단한 일이니까요 ...양국 4명의 역사학자가 우리 정선이씨의 역사를 더듬게 될 겁ㅁ니다.

1. 우리 이양혼시조가 안남국에서 온 것이 역사적으로 밝혀져야겠습니다.
2. 이의민 선조가 우리 정선이씨라는게 밝혀져야겠습니다.
그외에도...언제...왜...어떻게 오셨는지......

 이를위한 학술 심포지움에 올해 우리 종친회의 역사적인 사명을 걸겁니다.
연구에.... 관심과 참여에 .......격려에..... 특별회비에 .......투자해 주시는 종중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이번 총회에는제발 많은 분들이 오셔서 좋으 ㄴ의견주시고
여러분들의 일에 주도자가 되어주십시오!

 이것은 분명 여러분의 일입니다.
 
 8세 연께서는 우리의 대를 잇게하기위해 청평산에서 28년을 숨어 독서하시다 졸하셨다 합니다.
어려운 때입니다. 그러나, 8세연, 9세우원 할아버지를 생각해 봅시다.

 1.4후퇴때 부모형제 버리고 황해도에서 월남하신 아버지의 회고록을 엊저녁 봤습니다.
이젠 안계신 아버지가 ...못하신 일들, 남긴 일들을 조금이라도 한다는 생각에...나섭니다.

 힘을 합쳐봅시다.

사무총장 이찬걸드림
이상용 10-02-2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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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중을 위해 생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종중 어르신들께 참으로
송구스럽다는 생각만 듭니다.
저 또한 종중을 위해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많이 하지만 실상 막상 앞에 나서려니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게 너무나 많습니다.
종중 어르신들의 종중에 대한 사랑만큼 저 또한 뒤지지 않는 종중에 대한 애정 끝까지 보태겠습니다. 임시총회에 참석하겠습니다.
현웅 10-02-26 20:54
답변  
전방에서 애쓰시는 모든분들 노고가 많으십니다
사무총장님 그리고 사무부장님 정말 수고하십니다
특히 자료부장님께는 정말 너무나 미안 합니다
이 모든 열정을 달구는 불은 계속 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종친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어쩌면 우리가 하는 일이 몇 백년만의 일인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다져놓은 길을 우리의 후손들은 찬양할것입니다
모두 힘을 모읍시다
35世 이관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