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1-06 08:14
이광춘님을 뵈었습니다
 글쓴이 : 이형곤
조회 : 629  
엊그제 새해들어 첫 월요일
춘천에서 이광춘님을 뵈었습니다
춘천에 함께 거주하시는 이해곤님과 함께
택시를 이용하고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두분이 같은 지역에 거주하고 제가 조금 떨어져 있는
지역에 거주하다보니 술한잔 같이 하지못했지만
정말 반가웠습니다

살아오면서 주로 만나오던 참군공파 빼고는 처음으로 정선이씨를
만나는 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오래전까지도 다른 정선이씨가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살았었는데 요즘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알아가고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저한테는 아저씨네요
이광춘님 만나서 무지무지 반가웠습니다

최고관리자 10-01-06 10:15
답변  
네~~ 저도 정말 반가 웠읍니다.
당일 말씀드린 것처럼, 종친회를 알게 되면서
매일 섬처럼 우리가족만 고립되어 사는 것처럼
느꼈는대, 이처럼 많은 분들이 계신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만갑고, 살갑게 느껴졌읍니다.
종종 뵙기를 바랍니다.
참~~ 1월9일 신녀하례때는 서로 연락해서
동행 하는 방법도 찾아 봐야 겠네요....

건강하세요~~

이광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