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1-10 00:22
뉴 스트레인 코비드
 글쓴이 : nina
조회 : 12  
제가 사는 미시칸 주 에는 이번 월요일 (11일) 부터 65세부터 (미국나이) 백신을 맞을수 있으니 온라인으로 예약을 하라고 연락이 왔군요. 봄이나 차례가 올줄 알았는데, 보나마나 줄줄이 예약이 밀리겠죠.

제남편 (63세) 차례가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맞을려고요. 남편은 올 6월말 까지 자택근무를 할수 있으니까, 10 개월간 견디었는데 조금만 더 못 견디겠을까 하고요...

백신 부작용은 백만명의 한명꼴 정도라니 믿을만 하답니다.
그리고 영국에서 이미 번져진 코비드 부터 또다른 변화가된 바이러스 "스트레인" 에도 이번 백신이 효과가 보인다는 기쁜소식이 있네요. 종중님들 우리 조금만 참으면 옛날 얘기 할때가 오겠죠. 무척이나 추운날씨에 아무쪼록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