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2-07 00:31
영웅과 그들의 이야기
 글쓴이 : nina
조회 : 90  

이 이야기는 거의 확실히 외경 적이지만, 며칠 동안 생각하게 만드는 두가지 사실에 대한 놀라움이 있습니다.


어느날 한 노인이 청년을 만납니다.

그청년은 이렇게 묻습니다. "당신은 나를 기억합니까?" 그리고 노인은 아니오 라고 말합니다.

그런 다음 청년은 자신이 옛적 그 노인의 제자 였었다고 말하니 교사는 묻습니다.

"당신은 무슨 일을 합니까?" 청년이 대답합니다. “네에, 저는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아, 얼마나 좋아, 나처럼?" 노인이  묻는다.

“글쎄요. 사실, 당신이 저를 당신처럼 되도록 영감을 주었기 때문에 저는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노인은 청년에게 교사가 되기로한  결정적인 이유를 묻는다.

그리고 그 젊은이는 그에게 다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느 날 제 친구이자 학생이 멋진 새 시계를 가지고 왔는데 저는 그것을 갖고 싶은 욕망으로,

나는 그것을 그의 주머니에서 훔쳤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내 친구는 시계가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그친구는 그당시 우리 선생님이었던 당신에게 불평했습니다. 그런 다음 당신은 반원들에게

‘오늘 수업 중에 이 학생의 시계를 도난 당했습니다. 훔친 사람은 돌려주세요.’ 물론 나는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문을 닫고 우리 모두에게 일어 서서 원을 형성하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시계가 발견 될 때까지 우리 주머니를 하나씩 수색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우리 모두가 눈을 감았을 때만 그의 시계를 찾을 것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눈을 감으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지시대로 했습니다. 당신은 주머니에서 다음 주머니로 갔고 ​​그리고 내 주머니를 뒤졌을때 나온 시계를 가져갔습니다.

그런후에도 나머지 모든 사람의 주머니를 계속 샅샅이 뒤졌고, 끝났을 때 ‘ 눈을 떠요. 시계를 찾았습니다.

'그후로 당신은 나에게 말하지 않았고 그 에피소드를 절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누가 시계를 훔쳤는지 알리지를 않았다는 애기죠. 그날 당신은 내 존엄성을 영원히 구했습니다.

내 인생에서 가장 부끄러운 날이었고, 또 이날은 내가 도둑이나 나쁜 사람 등이 되지 않기로 결심 한 날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도덕적 교훈을 주기는커녕 나를 위해 꾸질려고 불러가지도 않았습니다.

나는 당신의 메시지를 명확하게 받았습니다. 당신 덕분에 실제 교육자가해야 할 일을 일깨웠습니다.

"이 에피소드 기억 나세요, 교수님?" 노교수가 대답했다. 

‘예, 훔친 시계를 모두의 주머니에서 찾고 있던 상황이 기억납니다. 물론 당신이었다는것을 몰랐답니다.

나도 주머니들을 뒤지면서 눈을 감았었거든요.”


이것이 가르침의 본질입니다.

옳은것을 일깨워 줄려면 창피와 굴욕을 주어야 한다는 것은, 올바른 가르침이 아니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교훈의 이야기입니다.


[스티브 데일리]